제5장 방사선 투과사진의 상질 및 필름현상 처리

4-2 정지(stopping)처리

현상처리가 끝난후에는 필름을 초산정지액이나 깨끗한 물로 헹구어 필름유제에 남아있는 현상제에 의한 현상작용을 정지 시켜야 한다.

만일 정지처리를 하지 않는다면 정착액에서도 잠시나마 현상작용이 계속되어 투과사진에 줄무늬 또는 흑화도의 불균일한 상태가 나타날 뿐만 아니라 알칼리성 현상액에 의한 산성의 정착액이 중화되어 정착액의 성능이 급격히 감소된다.

정지액은 물 1리터 당 농도 28%의 초산 125CC를 혼합하여 사용하거나 빙초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리터 당 35CC정도를 물에 혼합하여 사용한다.
정지액의 온도는 20°C를 기준으로 하며 정지액에서는 30~60초 정도 교반시킨후 정착액으로 옮기며 정지액을 사용하지 않고 흐르는 물에 정지시킬 때에는 최소한 2분 정도를 헹군후 정착액으로 옮긴다.
현상처리한 필름을 정지액에서 정지처리를 할 때 적당한 정지처리 시간은?    
10~20초 
30~60초


                                                                   << 이전  || 목록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