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장 자분탐상검사 방법

 

4. 탈자
자분탐상검사를 수행하면 시험체의 보자성으로 인해 잔류자기가 남아있게 된다. 즉 시험체에 남아있는 잔류자기를 제거하는 것을 탈자라 한다.

4-1 탈자가 필요한 경우
(1) 연속하여 시험하는 자화가 전회의 자화에 의해 나쁜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을 때
(2) 시험체의 잔류자기가 이후의 기계가공에 나쁜 영향을 미칠 염려가 있을 때
(3) 시험체의 잔류자기가 계측장치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염려가 있을 때
(4) 시험체의 마찰부분 또는 근접한 장소에 사용되는 것으로서, 마찰 부분에 철분 등을 흡인하여 마모를 증가 할 염려가 있을 때
(5) 처음보다 낮은 전류로 다시 자화를 해야 할 때
(6) 기타 필요한 경우

  자분탐상검사를 수행한 후 탈자를 해야 되는 경우는?

시험체의 잔류자기가 이후 공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우
시험체를 처음보다 높은 자화전류로 자화시켜야 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