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장 자분탐상검사 방법

 

3-3 자분의 적용

앞서 설명한 자화방법으로 시험체를 자화시키면 자화된 시험체 면에 자분을 적용하게 되는데 자화방법에는 연속법과 잔류법이 있다.
(1) 자분의 적용에 있어서는 충분한 양의 자분을 균일한 상태로 안정시켜 조용히 탐상유효범위의 시험면에 적용하고 결함부에 흡착시킨다.
이때, 시험면을 자분으로 오염되지 않도록 콘트라스트가 좋은 결함 자분 모양을 형성시켜야 한다.
(2) 연속법에 있어서는 자화 조작 중에 자분의 적용을 완료한다. 이 경우, 자화 조작의 종료 후의 분산매의 흐름에 따라 형성된 자분 모양이 소멸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3) 잔류법에 있어서는 자화 조작의 종료 후에 자분을 적용한다. 이 경우, 자분의 적용 전에 다른 강자성체가 시험면에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4) 건식법에 있어서는 자분 및 시험면이 충분히 건조되어 있는가를 확인한 후 적당량의 자분을 조용히 산포한다. 이 경우, 결함 자분 모양의 형성을 쉽게 하기 위하여 가볍게 시험면에 진동을 주거나 충분한 양의 자분을 적용한 후 조용한 공기 흐름 등으로 남은 자분을 제거하여도 좋으나, 형성된 결함 자분 모양이 없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5) 습식법에 있어서는 시험면 전체가 젖음성이 좋은 상태로 되어 있는가를 확인한 후 시험품에 검사액을 묻히든가 자분이 잘 분산되어 있는 검사액 중에 시험품을 담근 후 조용히 꺼내든가 하여 자분을 적용한다.
그러나 시험면 위에 있어서 검사액의 유속(流速)이 과도하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자분탐상검사 방법 중 자화조작 중에 자분의 적용을 완료해야하는 방법은?

연속법 잔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