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자화방법

 

3-2-2 전자식요크 (Electromagnetic Yoke)
이는 U자 형태로 연철에 코일을 감아 전류가 흐르면 자석이 되는 전자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시험체의 형태에 따라 요크 다리(Leg) 사이의 간격을 조정 할 수 있도록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다.
영구자석 요크와는 달리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 스위치가 있고, 자화전류로는 직류 또는 교류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자화능력은 전자석의 잔류자속밀도와 요크의 철심 단면적과의 곱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임의로 조절할수 없어 기중력(Lifting Power)에 제한을 두어 적정한 장비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교류를 사용하는 경우 요크의 다리를 최대로 벌린 상태에서(극간 사이를 최대로 멀리한 상태에서) 10파운드(4.5kg)의 무게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추어야 하고, 직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40파운드(18kg)의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성능(자화력)을 유지해야 한다.
전자석 요크를 사용한 극간법의 장점으로는,
첫째, 시험체에 직접적인 전류의 접촉이 불필요하다.
둘째, 이동성이 매우 우수하다.
셋째, 자장의 방향 변경이 매우 간단하다.
넷째, 필요에 따라 전류의 종류를 쉽게 변경 할 수 있다.
(탈자시에는 교류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단점으로는,
첫째, 표면밑의 결함에 대한 검출감도가 낮다.
둘째, 자화의 방향을 변경시킬때에는 반드시 장비를 움직여야 한다.

전자석 요크의 경우 Lifting Power로서 그 성능을 점검하고 있는데 교류를 사용하는 경우 요크의 다리를 최대한 벌린 상태에서 어느정도의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추어야 하는가?

10파운드(4.5㎏) 40파운드(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