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개요

 

제 1 장 개 요
1. 서론
자분탐상검사(Magnetic Particle Testing : MT)는 강자성체 시험체의 표면 및 표면 바로 밑에 있는 결함을 검출하는 검사방법이다.
검사방법은 시험체에 자장(Magnetic Field)을 걸어 자화시킨 후 자분(Magnetic Particle)을 적용하고 결함부에서 발생된 누설자장(漏泄磁場))으로 인해 형성된 자분지시(Magnetic Particle Indication)를 관찰하여 결함의 크기, 위치 및 형상을 검출하는 비파괴검사방법이다.
다른 비파괴검사방법과 비교해 볼 때 자분탐상검사(磁粉探傷檢査) 방법은 미세한 표면균열(Surface Crack)과 같은 결함 검출에 가장 적합한 검사방법 중의 하나이며, 시험체의 크기나 형상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또한 검사방법이 비교적 간단하고 검사속도가 빠르며 비교적 검사비용이 저렴한 이점이 있다.
특히 표면결함(表面缺陷)의 검출에 주로 적용하는 액체침투탐상검사(Liquid penetrant Testing)와 비교하면 시험체 표면에서 약 ¼인치 깊이에 있는 결함까지도 어느정도 검출이 가능하며, 시험체에 얇은 도막(Coating)이 되어 있는 경우에도 검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그다지 완전한 전처리가 요구되지도 않는다.
자분탐상검사로는 시험체에 존재하는 균열이나 그와 유사한 결함에 대한 검출감도가 매우 높다. 초음파탐상검사와 병행하여 검사를 수행하면 검출 신뢰도가 매우 높아진다.
모든 결함 중에서도 균열은 응력의 집중이 매우 커서 위험도가 높은 결함이므로 시험체에 존재하는 모든 균열을 검출 할 수 있도록 비파괴검사를 수행해야 하는데, 자분탐상검사는 균열에 대한 검출 정밀도가 가장 높은 비파괴검사방법 중의 하나이다.

자분탐상검사는 침투탐상검사와는 달리 표면 및 표면 바로 밑에 있는 결함까지 검출이 가능한데 시험체 표면에
서 어느정도 깊이에 존재하는 결함까지 검출이 가능한가?

약 0.25 Cm 약 0.25 인치